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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지역 사회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전달체계 구축 방안 모색

작성일
2020.08.11
작성자
한국여성수련원
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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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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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지역 사회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전달체계 구축 방안 모색

 

- 여성가족부, 8월 11일(화) 「지역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8월 11일(화)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지역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 공동주최 : 여성가족부, 정춘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이번 토론회는 `19년부터 시범 운영 중인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내 효과적인 양성평등정책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역양성평등센터 개요 >

 

■ (목적)
성 주류화 및 지역정책 모니터링 등 양성평등 환경 조성 사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점기관으로, 지역 내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통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
* 지역성별영향평가센터를 지역양성평등센터로 기능 전환(`19년부터 인천·경기·전남·경북 4개 지역 운영)


 

■ (사업 내용)
- (지역 성평등 정책 개선) 지역 주민이 직접 성인지적 관점에서 지역 정책 전반을 모니터링 하여 문제점 도출 후 실제 정책 선으로 연계 * 주부, 지역 활동가 등으로 모니터링단 구성

- (지역 성평등 문화 확산) 지역 주민 주도 민·관 거버넌스 구성 및 주민 참여형 홍보·캠페인 추진으로 공감도 높은 성평등 문화 형성 

- (지역 성평등 교육 지원)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운영 및 양성평등 교육 활동 모임 지원을 통해 실생활 속 양성평등 의식 확산

 

토론회는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평등정책확산전략실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종합 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최유진 실장은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운영 성과를 설명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양성평등 사업 운영 및 지역 간 성 격차 완화를 위한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전국 확산 필요성, 시민의 정책과정 참여 방안 등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지역 여성·가족 전문가 및 지자체, 현장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 조성방안 등을 논의한다.


장명선 이화여대 교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필요성``, 김경희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양성평등 활동 촉진을 위한 지자체 역할``,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운영체계 강화``, 김성미경 인천여성의전화 대표는 ``민관 협력 구축 방안``, 이남희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는 ``양성평등 교육 강화 필요성`` 등에 대해 토론한다.

 

그간 여성가족부는 지역양성평등센터를 운영하여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 정책 점검(모니터링) 활동으로 성인지적 관점에서 정책을 개선하고, 다양한 주민이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지역 사회 양성평등 의식 확산 기반을 조성해 왔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여 지역 내 양성평등 수준을 제고하고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전달체계를 마련하여 양성평등한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글로벌과 로컬이 결합된 글로컬이라는 단어가 이미 익숙하다. 더 나아가 지역중심으로 세계를 그물망으로 짜는 것이 시대적 과제이다. 지역양성평등센터가 뿌리내리는 것은 균형발전의 초석을 놓는 것이다.”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양성평등센터를 한 단계 확대 발전시켜, 일상생활에서 성평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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