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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잇기에 노력하는 당신, 우리 모두가 응원합니다.” 경력단절 없는 사회 함께 만들어요!

작성일
2019-10-11
작성자
한국여성수련원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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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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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경력 잇기에 노력하는 당신, 우리 모두가 응원합니다.”
경력단절 없는 사회 함께 만들어요!


- 경력단절 예방주간(10.14.~10.20.) 전국 34개 새일센터에서 41개 행사 실시 -
- 10월 12일(토), 신도림 디큐브광장에서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W-ink)’ 행사 개최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경력단절 예방주간(10.14~10.20)’을 운영하고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함께 ‘윙크(W-ink) 캠페인’을 전개한다.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 제공(‘19년 9월 현재 158개소 운영)

 

 

W-ink
의미
 

(브랜드) ‘여성(Woman)’과 ‘일(Work)’의 ‘W’와 ‘잇다(Link)’의 ‘ink'를 조합한 말로 ‘18년 대국민 공모를 통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 홍보 브랜드로 선정
 

(디자인)  는 여성의 경력 잇기에 노력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는 우리사회에 미소 가득한 눈인사(윙크)로 고마움을 전하는 여성의 모습 표현

'

 

‘경력단절 예방주간’은 일하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경력단절이 없는 사회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2018년도에 처음 마련됐다.

 

 

* 경력단절 예방주간 : 전국 새일센터가 공동으로 10월 중 한 주간을 정하여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집중 실시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16년)에 의하면, 취업 여성들은 경력단절예방을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육아휴직이 가능한 조직문화’(51.8%), ‘직장 보육시설 확충’(37.2%)을 꼽았는데, 이는 경력단절 후에 일자리를 찾아주는 정책보다  경력단절을 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촉진법’ 제7조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국가통계

 

 

올해는 경력단절 예방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행사로 10월 12일(토) 신도림 디큐브시티광장(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W-ink)’ 캠페인을 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경력단절예방 공감퀴즈’, ‘토크콘서트(이야기 공연)’, ‘뮤지컬 공연(음악 공연)’ 등으로 구성하고, 초등학생·고등학생·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플래시 몹’**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 서울난향초, 서울방송고 연극전공, 서울여대 댄스동아리 TIPSSY
** 플래쉬 몹(Flash Mob) : 불특정 다수인이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 모여 주어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일

 

 

‘토크콘서트(이야기 공연)’에는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언슬조)’ 팟캐스터,  오찬호 작가, 김미진 사회적 벤처기업 ‘위커넥트’ 대표가 참여해 ‘가정일과 직장일의 균형으로 행복한 우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뮤지컬공연(음악 공연)’은 노래와 연기로 결혼과 직장, 육아로 인해 개인과 가정에서 겪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정책 홍보부스, 가죽공예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캠페인 동참 서명과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으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 3D펜을 활용한 키트 만들기, 핑퐁로봇 조립체험, 가죽공예, 디퓨저 만들기 등

 

 

이 밖에도, 각 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예방 특강, 취업자 간담회, 여성채용박람회, 거리 캠페인 등 41개의 다양한 행사를 경력단절 예방주간(10.14.~10.20.)에 맞추어 진행한다.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사전에 경력단절을 선택하지 않도록 2017년부터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주요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재직여성의 고용 유지를 위한 고충·노무 상담 등 전문 상담을 실시하고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인사·노무상담, 근로 환경 개선(여성휴게실, 수유실, 탈의실 설치 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35개소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내년도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이번 경력단절 예방주간을 통해 이 사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18년 경력단절 예방서비스 참여인원 : 개인, 기업 등 약 1만 6천여 명

 

 

<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 지원 사례>


 

 ● A사는 최근 주 52시간 근로시간제도 및 연차 유급 휴가제도에 대해 회사가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며 여성근로자들의 장기근속유도를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 고민함. 새일센터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을 통해 법 개정에 따른 노무관리방안을 컨설팅받고, 여성 근로자들의 장기근속을 위한 유연근무시간제 도입과 복리후생제도를 마련하기로 함

<새일센터 이용기업 A사 사례>


 

 ● 출산 후 양육 스트레스와 경력단절에 대한 불안감으로 심각한 무기력을 호소한 B씨는 심리 상담을 통해 자신의 무기력을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었으며, 현재 자신에게 맞는 미래계획을 세우고 진로를 구체화하기 위해 직업관련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참여하기로 함

<새일센터 구직자 B씨 사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임신·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이 더 이상 혼자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기업, 국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사회적 문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예방주간을 계기로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피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기를 희망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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