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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4대 종교계 지도자 예방

작성일
2018-02-06
작성자
심미정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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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4대 종교계 지도자 예방
- 2018년 새해 여성·가족·청소년 주요 정책 설명과 종교계 협조 요청 -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2 2()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소재)에서 한국기독교연합 시작으로, 2~3월 중 4대 종교계 지도자들을 차례로 예방한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2018년 여성·청소년·가족분야 주요 정책계획 설명하고, 종교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정현백 장관은 그동안 종교계가 여성폭력 피해자 및 한부모가족 지원,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어 새해 여성가족부가 중점을 두는 
성차별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 위기청소년 보호 및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종교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종교계 예방은 2일 한국기독교연합을 시작으로,
 대한불교조계종(2.26.), 원불교(2.27.), 천주교(설 이후, 날짜 미정)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정현백 장관은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 산적한 차별과 소외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 종교계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국내 주요 종교계 지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 분들의 혜안(慧眼)에서 나온 조언에도 귀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국기독교연합 대표회장 예방 개요

 개 요
  
 (일 시) ‘18. 2. 2.() 14:00~14:30
 (장 소) 한국기독교연합회관(5층 집무실) 
 (주 소)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30 
  
 (참석자)
- 여가부 : 여성가족부 장관, 여성정책국장 등
- 한기연 : 대표회장, 사무총장, 기획홍보실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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