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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장관, “최저임금 인상은 여성노동자 삶의 문제, 현장 안착에 모두 힘 쏟아야”

작성일
2018-02-06
작성자
심미정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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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장관, “최저임금 인상은 여성노동자 삶의 문제, 현장 안착에 모두 힘 쏟아야 
- 민관 합동 여성노동계 최저임금 현장대책반 출범, 첫 행보로 홍익대 청소노동자 농성장 방문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최저인금 인상(‘18년 기준 7,530)의 노동장 안착을 위해 민관 합동 여성노동계 최저임금 현장대책반(단장 정현백, 하 현장대책반)을 구성하고, 첫 활동으로 1 31() 오후 6 홍익대학교 청소노동자 농성현장을 방문해 여성노동자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정 장관은 
김영환 홍익대학교 총장을 만나 청소노동자와 같은 저소득 노동계층의 노동존중을 요청하고, 이후 농성 현장을 찾아 여성 청소노동자들의 사연과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홍익대학교 청소노동자 중 해고 당사자 2인을 비롯하여 현장대책반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대책반은 이어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장소를 이동하여 
발족식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현장대책반은 여성노동자의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여성노동계 인사들과 학계 전문가 등 총 11으로 구성됐다. 

현장대책반은 
여성노동자들이 집중된 근로현장 최저임금 인상 회실태를 점검하고,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의 직접적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정현백 장관은
 최저임금의 인상은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성별임금격차를 줄이며, 성평등 사회를 이루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현장대책반과 함께 많은 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최저임금 인상이 근로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홍익대 청소노동자 농성 현장 방문 계획()

 일시 및 장소 : ‘18 1 31() 18:00~19:10 홍익대학교 문헌관 1층 농성장

 참석자 
 근로자 : 해고된 청소노동자(2)  
 현장대책반 : 여성가족부장관, 여성정책국장, 민간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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